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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0.06.09 12:12 Mac Life

WWDC 2010 Part I에 이어서 Part II는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iPhone 4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역동적인 Keynote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iPhone 4라는 다음 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펑~ 하고 나타났습니다. 역시 수 많은 갈채와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한간에는 iPhone 4G HD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4세대의 4G와 다음세대 통신규약을 의미하는 4G가 혼동을 일으킬 것을 의식해서 아무래도 단순하게 iPhone 4라고 명명한 것 같습니다.

잡스는 새로운 아이폰, iPhone 4의 특징을 크게 8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가장 먼저 새로운 디자인, All new design

  

잡스의 위트는 여기서 또한번 빛을 발합니다. “You ain’t seen it…” 아이폰이 유출된 것을 스스로 비꼬는… 여러분은 이것을 본적이 없을 것 입니다라고.. ^-^ 역시 대인배. 어찌되었든 결국 유출된 것과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어제 포스팅한 관전 포인트에서는 유출된 것이 prototype이라 디자인이 바뀌지 않을까 예상했으나…) 후면이 곡선인 기존 디자인과는 다르게 평면을 유지하고 있으며 두께도 9.3mm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다고 합니다. 유출된 사진과 다르게 애플이 보여주는 이미지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메탈로 된 테두리와 좀더 심플해진 버튼들. 전면 카메라가 보입니다.


 

후면도 강화 유리로 되어 있으며 LED flash를 내장하고 있어서 사진촬영 할 때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큰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상단에는 3.5 파이 이어폰잭과 함께 noise cancelling 을 위한 2차 마이크가 있습니다.



하단에는 기존 디자인가 차이없이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USB 연결잭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볼륨 조정 버튼과 무음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두께는 앞에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9.3mm로 기존 디자인보다 24% 얇아졌다고 합니다. 그립감이 어떨지는 실제로 손에 쥐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잠깐 감상하실까요?



미리 말씀 드리지만 색은 2가지 화이트와 블랙이 있습니다. (루머중에서는 다양한 색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했는데,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뒤에서 보시면 압니다. ^-^)

그런데 여러분도 눈치채셨습니까? 잡스 왈, “애플 스럽지 않은 디자인은?” 바로 아랬쪽 좌우에 있는 홈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는데요.



이것이 무엇일까요? 공간이 작은 휴대폰에서, 특히 많은 기능을 집약해 놓은 스마트폰에서는 form factor가 중요합니다. 즉 공간활용을 얼마나 하느냐가 중요한데요. 이 부분은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바로 테두리 프레임을 안테나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잡스도 “brilliant engineering”이라고 평합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오른쪽 홈은 좌우 대칭을 맞추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한쪽은 블루투스, WiFi 그리고 GPS를 위해서 나머지 한쪽은 베이스밴드 통신을 위한 안테나로 사용합니다. 대단합니다.



요약하자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가장 얇은 스마트폰, 스테인레스 스틸 테두리, 강화유리 그리고 통합된 안테나 입니다.

 

2. 두번째는 디스플레이의 혁신적인 변화입니다. 바로 Retina Display (Retina는 망막이란 뜻입니다.)



이번 iPhone 4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LGD의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루머 중에는 해상도가 4배 향상되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상도가 640x960이 되었습니다. 이 Retina display라는 것은 inch당 pixel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을 말합니다. 동영상 링크 (클릭)

홈페이지에서 3GS와 4와의 비교를 한 것을 첨부합니다.



위의 사진은 3GS와 4와의 비교를 pixel 대응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향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즉 가로세로 2x2의 pixel로 표현하던 것을 4x4로 표현하면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한 화면에 더 많은 것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 아닌 동일한 컨텐츠를 더욱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보여주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팩자랑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진정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애플의 철학이 묻아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치당 326개의 pixel로 표현합니다. 사람의 눈은 10인치 정도 거리에서 300 pixel까지 인식하고 그 이상은 차이를 못느낀다고 합니다. 즉 사람의 눈이 볼 수 있는 한계를 초과해서 보여주는 놀라운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잡스의 표현을 빌자면… 혹자는 AMOLED 대비 대단한 기술은 아니라고 평하더군요. 판단은 여러분 몫으로…) 아이폰으로 문자를 읽을 때에 눈에 오는 피로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콘과 글씨의 폰트를 보면 얼마나 미세하게 표현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화면에 더 많은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므로, 개발자는 해상도의 증가를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미디어를 표현하는 수단이 더 향상된 것 뿐입니다. 처음에 해상도가 증가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을 때에, 아이패드, 기존 아이폰, 새로운 아이폰 이렇게 세 가지 서로 다른 해상도를 어떻게 커버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단순히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 이 두 가지 플랫폼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디스플레이 부분을 요약하자면 위 사진과 같습니다. 기존과 동일한 3.5인치 디스플레이, 4배 향상된 해상도 (960x640), 326 ppi, 800:1 명암비, 그리고 IPS 디스플레이 (잡스는 AMOLED보다 낫다는데… ^-^;;)

참 여기서 재밌는 사건이 하나 발생합니다. 바로 WiFi에 문제가 생긴 것이죠. NYT에 접속해서 3GS와 4 사이의 문자 가독성을 비교하려고 했는데, 둘다 WiFi로 접속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됩니다. 결국은 사진을 보여주는 것으로 대체하는데요. 나중에 잡스가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그것은 그 안에 있는 수많은 블로거가 라이브 블로깅을 하느라 WiFi 채널이 한계를 넘은 것입니다.

There are 570 WiFi base stations in the room… would you like to see the demos? All you bloggers need to turn off your base stations, put your notebooks down.

I’ve got time

 

결국 위트로 자연스럽게 관중들이 WiFi를 끄도록 협조를 구합니다. Very appreciate라고 하면서…

3. Apple A4 Processor 입니다.



이미 아이패드를 발표하면서 소개한 적이 있는 A4. 아이패드와 동일한 프로세서를 iPhone 4에도 사용한 것입니다.  “Wonderful”이라고 감탄합니다. 1GHz로 동작하면서도 배터리 성능이 향상된 것을 보면 dynamic power management를 매우 효과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빼곡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들어갈 공간도 없습니다. 결국 공간 확보를 위해서 USIM 카드로 아이패드와 동일한 Micro SIM을 사용하게 됩니다. 배터리는 기존보다 약간 커졌다고 합니다. 결국 배터리 수명은 아래와 같이 향상되었습니다.



대기시간, 동영상 재생 시간은 3GS와 같습니다만 나머지는 향상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Apple A4 프로세서, 16/32GB 용량, HSDPA/HSUPA, 듀얼 마이크를 통한 noise cancelling, 802.11n WiFi 입니다. 결국 iPhone 4에서는 802.11n을 지원하네요. 더욱 향상된 프로세서로 더욱 최적한 WiFi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겠군요.


4. Gyro sensor입니다. (http://onguitar.tistory.com/entry/Gyro-Sensor)



덕분에 추가된 3개의 축에 대한 모션을 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iPhone 4를 위해서 특별히 개발된 젠가를 하는 모습을 잡스가 보여주었습니다. 나름 연습했다고 말하는 잡스. 게임 실력은 여전히… ^-^; 어찌 되었든 게임에서 혹은 AR (증강 현실)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특히 Gyro 센서를 활용한 더욱 다양한 게임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게임 개발자 분들은 더욱 분발하셔야 하겠네요.


5. 5Mpixel 카메라 입니다. 여기서는 할 얘기가 참 많습니다. 기존 3GS에서는 3Mpixel의 auto-focus 카메라를 채용했었습니다. iPhone 4는 5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잡스는 사람들이 단순히 mega pixel에 열광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면서, 카메라의 의의는 더 나은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화소수를 높이면서 pixel의 크기를 줄입니다. 즉 전체 Image sensor의 크기는 크게 변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이 경우 photon의 양이 줄어 화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잡스는 5백만 화소로 해상도를 올리면서도 pixel의 크기는 1.75 um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backside illuminated sensor를 채용해서 더 나은 화질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Backside_illumination)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기존의 방법은 빛이 회로층을 통과해서 센서에 닿았는데, BSI (backside illumination) 방법을 사용하면 센서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정리하자면 5백만 화소, BSI, 1.75um pixel 크기, 탭으로 초점맞추기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LED 플레쉬입니다. LED 플레쉬가 사진찍을 때에는 큰 도움은 안되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반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바로 카메라로 사진만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동여상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대한대로 HD급 (720p, 30fps)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더 나은 해상도의 동영상도 인코딩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deo formats supported: H.264 video up to 720p, 30 frames per second, Main Profile level 3.1 with AAC-LC audio up to 160 Kbps, 48kHz, stereo audio in .m4v, .mp4, and .mov file formats; MPEG-4 video, up to 2.5 Mbps, 640 by 480 pixels, 30 frames per second, Simple Profile with AAC-LC audio up to 160 Kbps per channel, 48kHz, stereo audio in .m4v, .mp4, and .mov file formats; Motion JPEG (M-JPEG) up to 35 Mbps, 1280 by 720 pixels, 30 frames per second, audio in ulaw, PCM stereo audio in .avi file format


애플 홈페이지에 보면 위와 같이 720p의 동영상 (게다가 main profile을 지원합니다.)을 iPhone 4에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인코딩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프로파일에 iPhone 4도 추가해야 겠죠? ^^;

하지만 더 대단한 것은 바로 iMovie for iPhone 입니다. 기존의 맥을 위해 제공하던 iLife에 속해 있던 iMovie를 아이폰 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편집을 할 것이라는 상상. 발칙하지만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화면 전환 (transition)과 자막 (caption)까지 넣을 있게 되어 있고 몇가지 템플릿(template)를 제공하여 꾀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720p, 540p, 360p로 export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잡스 말을 빌리자면 승인 된다면 4.99$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if we approve it”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apple.com/iphone/features/imovie.html)


6. 바로 iPhone OS 4입니다. 포스팅이 좀 길어졌죠. 대략적인 내용은 모두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것은 이름은 iOS 4로 바꾸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iPad, iPhone, iPod Touch 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OS이니 만큼 이름을 바꾸는 것은 당연할 듯 싶습니다.



잡스 왈, “여기에 금속느낌을 추가했습니다” (we are giving it some metal)

iOS 4에 대한 내용은 제 지난 포스팅을 참고 하세요. (아이폰 OS 4 프리뷰) 어제부터 GM (golden master) candidate를 릴리즈했습니다. MS에서는 RTM이라고 표현하는데, 비슷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는 마지막 베타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베타 딱지를 땠다고도 볼 수 있죠. 최종 빌드와 동일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도 현재 iOS 4 GM 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beta 4와의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iTunes 9.2 가 필요합니다. 현재 iTunes 9.2 베타가 개발자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데, 맥용만 공개된 상태입니다.

잡스는 올해 1억번째 iOS 사용기기가 이번 달에 팔릴 것이라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물론 이는 iPad, iPhone, iPod touch 중에 하나가 되겠죠. 이는 개발자에게는 참 꿈만 같은 시장입니다. 동일 플랫폼에서 개발한 앱이 1억대의 기기에서 사용될 수 있다…


7. iBooks. 아이패드를 위해 공개된 iBooks 가 iOS 4에서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기기의 제약이 사라진 것입니다. 특징으로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무선으로 구매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한번 구매한 책은 다른 기기에서 다시 다운받는 것이 무료입니다. 더 훌륭한 것은 기기간에 자동으로 동기화가 이루어져서 북마크 (bookmark)와 노트 (note)를 모든 기기에서 동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iPhone 4의 해상도가 개선된 만큼 문자 가독성이 좋아져서 iBooks를 통한 책 읽기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이패드가 있어야 겠죠? ^-^


8. 그리고 iAds입니다. 저렴한 혹은 공짜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안겨줄 수 있는 모바일 광고 모델이 바로 iAds입니다. 잡스는 technology만 강조하진 않습니다. 바로 Emotion 과 interaction을 동시에 강조합니다. 바로 그것이 iAds라고 말합니다.



iOS 4에 built-in 되어서 개발자에게는 iAds를 위한 수고를 덜어줍니다. 60%의 수익을 개발자에게 돌려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광고주들이 6천만 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광고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의 60%가 개발자에게 돌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참 많이 달려온 것 같습니다. 사이트 번역만 하면 재미없고 지루할 것 같아서 제 사견을 많이 달았습니다. 그리고 One More Thing!



바로 FaceTime입니다. 우리는 화상통화가 익숙한데 새로운 이름과 개념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화상통화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WiFi를 통해서만 통화가 가능하며 기존의 carrier를 통하는 것이 아니라 iPhone 4끼리만 FaceTime으로 영상통화가 가능합니다. 정말 carrier에 제약을 받지 않고 기술과 감성을 기기에 녹여낼 수 있는 애플의 힘이 대단합니다.



H.264/AAC 표준을 사용합니다. (구글의 VP8에 대한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진과 같이 WiFi를 통해서만 되고, 설정이 전혀 필요 없으며 앞뒤 모든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동영상은 http://www.apple.com/iphone/features/facetime.html#facetime-video 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우린 이미 사용하고 있던 화상통화를 이제야 지원하면서 뭘 그리 큰 소리 치냐고 할 수 있겠지만, carrier를 통하지 않고 완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FaceTime은 기존의 화상통화와 분명 개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광고동영상에서 보시면 수화를 한다거나 임신한 아내의 초음파 결과를 같이 본다던가 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 회사의 기술이 사람을 향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iOS 4는 6월 21에 일반에게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iPhone 4는 6월 24일 출시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에 7월에 출시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South Korea가 보이시나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KT도 많이 수고해주었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3GS는 순간 구모델이 되었네요. ^-^

이로서 WWDC 2010의 키노트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어제 오늘 블로그 스피어와 트위터는 WWDC 2010과 iPhone 4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 합니다. 같은 날 출시한 갤럭시 S도 선전해 주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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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a_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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